[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실낙원’이 개봉 5일째 1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실낙원’은 25일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전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서 출발해 개봉 첫날부터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하루도 1위를 놓치지 않은 결과다.
‘실낙원’의 흥행은 연상호 감독이 ‘얼굴’에 이어 저예산 프로젝트의 성공 릴레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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