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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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정경미가 임신 6개월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는 정경미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날 박준형은 "라디오 식구들은 다 알고 있었다. 다만 언제 알려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정경미는 "말하니까 마음이 편안하다"고 답했다.

이어 정경미는 "벌써 6개월이 됐다. 첫째 태명은 튼튼이, 둘째 태명은 쑥쑥이다. 여자아이라고 한다"라고 밝히면서 "예정일은 12월에서 1월 사이다. 41살인가 42살인가 갈림길에 서 있다. 젊을 때 낳고 싶다"고 설명했다.

박준형이 정경미에게 "윤형빈이 잘 해주는가"라고 묻자 "훨씬 잘해준다"고 답했다.

박준형은 "정경미의 태교를 위해 등을 돌리고 있다. 좋은 것만 보라는 뜻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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