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홈트레이닝 근황을 전했다.
7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도 오고 몸도 무겁고 무작정 올라갔지요 티비보며 #1호가될순없어 1500보 #하루하루사는뇨자 오늘 할일 끝"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텔레비전으로 '1호가 될 순 없어'를 보며 열심히 스텝퍼를 밟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 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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