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서연이 화보같은 일상 샷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7일 배우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집앞 #베를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독일 자신의 집 앞에서 데일리룩을 촬영하는 모습.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예쁘고도 멋진 자태를 뽐낸 진서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서연은 영화 ‘리미트’에서 납치당한 아이의 엄마인 ‘연주’ 역으로 분해 스크린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그는 올해 초 종영한 OCN '본 대로 말하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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