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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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전국 최상위권 성적을 가진 학생들이 등장했다.

8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전국 최상위권 성적을 가진 학생들의 공부 고민이 전파를 탔다.

15세 김현서 학생은 자신의 깨끗한 책상과 내신 칸, 자습서 칸, 독서 칸으로 나뉜 책장을 소개했다. 김현서 학생은 "읽은 책은 감상문을 쓰며 정리한다. 수학은 다양한 문제집을 풀고 오답 노트를 만든다. 어질러진 걸 못 견디는 타입이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는 "대체로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정리하는 습관이 갖춰진 편이다. 책상 위에 공부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하는 학생들이 목표를 달성한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교육 코디네이터와 함께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 '공부가 머니'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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