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전문가들의 조언이 공개됐다.
8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학생들의 공부 고민에 대한 맞춤형 조언이 전파를 탔다.
고1 정혜빈 학생은 "저는 개념 위주의 공부를 많이 한다. 노트에 개념을 정리, 머릿속에서 내용을 정리한다. 개념 정리 노트를 꼼꼼하게 읽는다. 딱히 공부법은 없다. 공부 고민은 공부의 양과 방향성이다. 시험 기간이 아닐 때는 숙제 외 공부를 많이 하지 않는다. 어떤 과목을 보충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힌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전문가들은 "학년 구분이 없는 국어와 영어의 선택적 학습이 도움이 된다. 모의고사는 9월, 11월을 3개년으로 풀어보는 게 중요하다. 해설 강의를 통해서 기출 문제를 풀이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교육 코디네이터와 함께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 '공부가 머니'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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