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소유가 우울증을 고백했다.
9일 가수 김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 뉴스 보는데 코로나 때문에 20-30대 여성분들 우울증이 엄청 많아졌다구 하네요..사실 저도 몇주전 우울한 일이 있어서 병원에 다녀왔더니 불안 우울증상이 나왔어요 그래서 요 몇일 피드에 조금 무거운 글들을 올렸던 거 같아요 이제 약먹고 얼른 긍정적인 생각만해서 좋은 사진과 글들만 올릴게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유는 어깨가 드러나는 블라우스를 입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큼직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뽐내는 김소유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소유는 TV조선 예능 '미스트롯'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가 하면 '숫자인생', '별 아래 산다'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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