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가 딸을 위해 다시 만났다.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들리 쿠퍼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이리나 샤크 및 딸과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들리 쿠퍼는 다정하게 전 여자친구를 포옹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결별 후에도 딸을 위해 자주 만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는 모델 이리냐 샤크와 결혼식을 올리진 않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나 지난해 6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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