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열음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열음은 지인들과 함께 와인바를 방문한 듯 보인다. 일상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순하면서 단아함이 느껴지는 분위기가 유독 매력적이다.

한편 이열음은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4월 개봉한 영화 '저 산 너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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