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영애가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을~~소확행~~^^"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와 쌍둥이 자녀들이 알밤을 수확한 뒤 조심스럽게 까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을을 맞아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가족의 화목한 한때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제25회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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