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지난 9월 11일 경찰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웹드라마 ‘더폴리스’(감독 김태현.제작 렛스튜디오)에서 첫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모모랜드 나윤과 유정훈 장현정 배우들의 주요배역 사이에서 채연 역할을 맡은 신예 장혜지는 첫 에피소드에서부터 톡톡 튀는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예 장혜지의 이름이 검색이 오르내리며 신예 못지 않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탄탄한 연기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20년 웹드라마 시장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연기로 자리를 잡고 있는 배우 장혜지는 2020년 10월에 크랭크인하는 차기작에 이미 캐스팅 완료된 상황에 현재 연기준비에 몰입하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더폴리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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