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윤정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4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소도 포스 있게?? 코로나라 조용한 학원 오늘부터 다시 시끄럽게 시동 걸어요~ 다들 몸이 근질근질할 텐데 열심히 청소했으니 다시 만나자구요?? 학원이 크니 청소도 빡쎄구나"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빗자루를 들고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귀여운 매력 폭발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9월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웨딩 마치를 울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