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자랑했다.
15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은 어제 오랜만에 #유치원 다녀온 제인이가 #요가선생님이 오셨다면서 나나스빼 라네요? 제인아 #나마스떼 말하는거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두 손을 모으고 눈을 감은채 차분한 분위기로 명상을 하고 있다. 아빠인 안현수 선수를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의 제인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2016년 제인 양을 품에 안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