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윤종신이 한정판 마이크를 들고 이방인프로젝트를 이어갔다.
15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쌍바 아님 #이방인프로젝트 #138만원 이라고 써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마스크를 턱 밑으로 내린 채 헤드폰을 착용하고 마이크를 들고 열창 중이다. 그의 손에 들린 마이크를 보고 "쌍쌍바라니ㅋㅋ", "커피잔인 줄 알았어요", "정말 괜찮은 마이크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최근 이방인 프로젝트 재돌입을 알렸다. 오는 16일 '월간 윤종신' 9월호 '가까운 미래'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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