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형준이 직접 만든 목공예 작품을 공개, 하루를 돌아봤다.
그룹 태사자 김형준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수고했어!!! 내일도 파이팅 JUN 글씨는 몇달전에 만든거 #빡신하루 #토닥토닥 #열심히살면된거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형준이 목공 작업을 통해 직접 만든 JUN 글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형준은 빡센 하루였다면서 스스로 격려해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김형준이 소속된 태사자는 콘서트를 준비했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국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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