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소녀시대 수영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인형을 연상케 하는 꽃미모를 자랑하는 수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영은 지난 3월 종영한 OCN ‘본 대로 말하라’에서 차수영 역으로 열연했다. 2014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연애 중으로 대표적인 연예계 장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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