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 시계 브랜드가 한국을 대표하는 3인의 MZ 세대들과 함께 디지털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역동적인 무브먼트, 변화무쌍한 반전 매력, 모던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코드 등 파샤의 매력을 꼭 닮은 그들과 함께 다양한 메시지와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인다.

앞서 첫 번째 인물을 성공적으로 공개한 데 이어, 두 번째 주인공은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 엑소의 세훈이다. 가수 활동을 넘어 최근 배우 타이틀을 더한 세훈은 한계를 뛰어넘는 가능성과 재능, 도전을 추구하는 파샤 드 까르띠에의 철학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공개된 화보 속 세훈은 배우와 아이돌의 모습을 오가며 상반된 매력을 발산한다. 강인한 남성미를 드러내며 잘생긴 외모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한편, 공개를 앞둔 나머지 한 명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진 가운데, 메인 영상은 18일 JTBC PLUS(바자, 에스콰이어, 엘르, 코스모폴리탄)의 SNS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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