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고소영이 7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오전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이 딸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모녀는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배경과 어우러져 두 모녀의 모습이 더욱 그림 같은 모습이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그해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2014년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네 가족은 단란하게 생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특히 고소영은 자녀들의 얼굴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두 아이들과 보내는 일상을 SNS를 통해 팬들과 공유하며 관심을 받았다.
이들 가족의 행복한 일상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고소영과 딸은 장동건이 세상에서 제일 아끼는 두 사람인 만큼 장동건을 향한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다. 여전히 톱스타다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고소영 가족. 이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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