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아이유가 데뷔 12주년을 맞았다.
18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509회에는 데뷔 12주년을 맞은 가수 아이유가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아이유는 "방송이 되는 오늘이 제 데뷔 12주년이다. 팬분들께 선물을 드리고 싶었는데 스케치북이 생각이 났다. 한시간 넘게 저한테 자리를 주시는 게 말이 안되는 선물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원래는 오늘 콘서트 계획이 있었다. 잠실 주 경기장 대관을 해놨었는데, 아쉽게 됐다. 저한테는 견주어 손색이 없는 한 회 특집을 받았기 때문에 더 높은 가치다. 가수가 받을 수 있는 선물 두 가지가 주 경기장 공연, 유스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오감 만족 뮤직 토크쇼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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