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차태현과 이승기가 맛집 랭킹을 뽑았다.
20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서울촌놈' 11회에는 5개 도시의 맛집을 돌아보며 추억을 회상하는 차태현,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개인 취향에 맞는 맛집 랭킹을 뽑았다. 차태현은 "부산의 쌈디 단골집에서 먹었던 닭모래집 튀김이 맛있었다"고 말했고, 이승기는 "그 소스가 막창 소스처럼 맛있었다"며 회상했다.
이어 차태현은 "또 다른 공동 5위로 뽑은 집이 광주에서 먹었던 시장 통닭집이었다"고 말했고, 이승기는 "저도 5위로 뽑았다. 서울에서는 없는 맛이었다"고 추억했다.
서울만 아는 서울 촌놈들이 동네 전설들의 고향에서 그들의 추억을 공유하며 펼치는 하드코어 로컬 버라이어티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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