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울대 출신 '뇌섹녀' 배우 이시원이 샴푸 광고모델이 됐다.
17일 코스메틱 브랜드 벨라도르가 새롭게 런칭한 샴푸 스칼프119(Scalp119)의 광고모델 배우 이시원의 미공개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벨라도르측은 이시원씨의 이미지로 인하여 스칼프 119가 고급스러운 뇌섹녀 샴푸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면서 "스칼프119 샴푸의 고급스러움과 이시원의 지적인 이미지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2년 KBS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한 이시원은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미생', '달려라 장미', '후아유-학교2015', '내 사위의 여자', '뷰티풀 마인드'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현빈의 아내 역할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또 이시원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의 '뇌섹녀'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던 이시원은 아버지가 전 멘사 회장으로, 4살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발명을 시작해 6개의 특허를 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그는 현재 매주 ' kbs1 역사저널' 패널엠씨로 출연하여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얼마전 개봉한 영화 '오케이마담'에서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색다른 연기변신으로 화제가 되고있다
[사진 = 벨라도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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