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수혁이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모델 겸 배우 이수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fw"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혁은 조각 비주얼을 자랑하며 거울을 쳐다보고 있다. 입체적인 이목구비가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흠잡을 곳 없는 훈훈한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수혁은 지난 6월 9일 종영한 KBS2 '본 어게인'에서 차영빈으로 활약했으며, 서인국과 호흡을 맞춘 영화 '파이프라인'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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