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마지막 파이널 곡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Mnet에서 방송된 '아이랜드' 12화에는 생방송을 앞두고 마지막 미션곡이 공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다니엘은 "생방송이 실감이 안난다"고 말했고, 제이크는 "생방송에 글로벌 시청자분들이 보신다는 면에서 더 긴장이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파이널 테스트 곡은 9명 다함께 무대에 오르는 곡이었고, 제목은 'calling'이었다. 아이랜더들은 "노래 좋다, 멋있다"며 곡과 안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이는 "추억이 돋는 느낌"이라고 말했고, 이희승은 "아이랜드의 대표적인 느낌이다. 저희가 프로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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