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돌멩이'가 한차례 더 개봉을 연기하면서 시사회, 인터뷰를 전면 취소했다.
영화 '돌멩이' 측은 22일 오후 헤럴드POP에 "'돌멩이'가 오는 10월로 개봉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23일 예정되어 있던 언론배급시사회가 취소됐다. 24일 잡혀있던 배우 김대명의 비대면 인터뷰 역시 진행되지 않는다.
앞서 '돌멩이'는 당초 오는 30일 개봉하려고 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국제수사', '담보',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등이 추석 극장가에 줄줄이 출격하게 되면서 더 나은 시즌에 개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돌멩이'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8살 마음을 가진 어른아이 '석구'(김대명)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그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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