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민정이 아들을 위해 만든 마들렌을 공개하며 베이킹 실력을 자랑했다.
23일 오전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마들렌을 공개했다. 오븐에 넣고 만드는 과정까지를 인증하며 이민정 표 마들렌임을 알렸다.
이민정은 이와 함께 "#마들렌 한번해주니 계란후라이 해달라는듯 해달라는 아들...ㅋ 점점 빨리지는 베이킹"이라는 글을 남겼다. 아들을 위한 마들렌이었던 것. 이민정은 아들이 마들렌을 만들어달라고 하자 여러 번 만들어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최근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종영한 뒤 휴식을 취하며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 만큼 육아에 집중하며 아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터. 마들렌을 만드는 과정이 쉽지 않음에도 그는 아들의 요구에 몇 번이고 마들렌을 만들어주며 다정한 엄마의 표본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민정의 수준급 베이킹 실력 역시 돋보이고 있다. 금손 능력이 미모만큼 압도적인 모습. 많은 네티즌들은 이민정의 베이킹 솜씨에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올해로 결혼 8년 차를 맞이한 이민정. 그 시간 동안 배우로서는 물론 아내로서, 또 엄마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며 그는 일과 가정 모두를 행복하게 이끌어나가고 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성공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까지 다시 과시한 가운데 그가 가정에서도 열혈 엄마로 활약하고 있는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더욱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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