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안소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회사 출근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22일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회사로 출근하는 날! 나의 ootd'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회사에서 미팅을 하기로 했다. 출근 준비를 해보도록 하겠다"라며 "보통은 장소에 맞춰서 옷을 고른다. 입고 싶은 바지나 가방이 있다면 그것을 포인트로 주고 룩을 정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안소희는 하얀색 가방에 어울리는 오피스룩을 골랐다. 아이보리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안소희는 심플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소희는 "옷이 심플하니까 가방 스트랩은 꼬임이 들어간 디자인으로 교체하겠다"라며 "이렇게 가방을 들면 특별히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아도 포인트가 된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도착한 안소희는 10월 유튜브 진행 계획에 대해 회의를 했다. 안소희는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콘텐츠 주제 등을 정했다.

이후 출출해진 안소희와 회사 식구들은 간식을 먹기로 결정했다. 안소희는 "미팅보다 이게 더 고민이 된다"라고 말해 회사 식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떡볶이를 먹을 생각에 신난 안소희는 "내일 촬영 몰라. 먹고 집에 가서 운동하면 돼"라고 말하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안소희는 OC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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