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우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리기도 하고 배는 고프고 창문 열어놓으니 바람이 선선하니 너무 좋아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육퇴 후 이음이 잘 때 빨리 자야하는데 자꾸 자기 싫은 건 왜죠?? #낼아침후회할텐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우의 딸 이음 양이 젖병을 빨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우는 딸이 잠든 사이 얼른 자야하지만 자기 싫다고 털어놔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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