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미애가 속마음 글과 팬들의 선물에 감사인사를 남겼다.
29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좌절도 책망도 먼저가 아니다 늘 그랬듯 노력하고 놓지말자..#기회란누구에게나"라는 글과 함께 토마스 에디슨, 넬슨 만델라, 파블로 피카소 등이 남긴 명언들이 담겨 있다.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듯한 정미애가 느껴진다.
앞서 정미애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선물 감사합니당♡ 맛있게 잘먹고 힘내서 순풍순풍 낳을게용ㅎㅎㅎ#정미소카페 #정미애팬카페 #사랑합니다♡ #애플망고처음먹어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들이 보내준 애플망고와 한우가 담겨 있다. 추석을 맞이해 마음을 전한 팬들에게 고마워하는 정미애의 감사인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미애는 남편 조성환과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만나 1년간 교제 끝 결혼해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지난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우리집에 왜 왔니'에 출연한 조성환은 "정미애가 아이를 좋아한다. 여유가 되면 아이 네 명을 생각한다"고 밝혔던 바.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정미애와 조성환을 향한 축하는 이어지고 있다.
SNS를 통해 아이들과의 행복한 일상은 물론 활동까지 멋지게 해내고 있는 정미애에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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