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터 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이대원이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27일, 트로트 가수 이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시 내고향 촬영. 10월 5일 방송합니댕♥"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대원은 독보적인 우윳빛 피부를 드러내며 앙증맞은 표정을 선보였다. 이대원만의 짙은 쌍꺼풀과 실력만큼 훈훈한 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대원은 10월 '이대원의 온앤오프 스테이지'를 통해 첫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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