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추석 연휴에도 방탄소년단의 놀라운 무대는 이어졌다.
30일 유튜브 채널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는 'BTS: HOME' 무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약 4시간 만에 200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이번 'HOME'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은 파자마를 입고 등장해 홈파티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파자마를 입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또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화제가 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9일 방탄소년단은 경복궁 근정전을 배경으로 'IDOL' 무대를 펼쳐 역대급 반응을 끌어냈다. 한복의 고유의 멋을 알리며 경복궁을 배경으로 한 퍼포먼스에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NBC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이하 '지미 팰런쇼')을 통해 총 5곡의 무대를 펼친다. 지난 29일 공개한 'IDOL' 무대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3일까지 매일 다른 곡의 무대를 공개하는 것.
'BTS 위크' 덕에 팬들의 연휴도 쉴 틈 없어졌다. 매일 공개되는 색다른 무대에 팬들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오늘(30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언제나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원한다"라고 말했다.
또 방탄소년단은 "평안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지내길 바란다. 모두 다 이뤄지는 행복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한복을 입고 건넨 추석 인사에 팬들의 마음도 풍요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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