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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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세리가 '박세리 신드롬'을 언급했다.

1일 오후 SBS에서 방송된 '선미네 비디오가게' 1화에는 박세리 선수가 출연해 과거 영상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세리는 '박세리 신드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세리는 "다리 태닝 라인도 유행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너무 웃겼었다"고 말했다. 박세리는 지난 앙드레김 패션쇼 영상에 "19년이 지나도 후회되는 영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태초의 한류에 박세리 선수가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영미 기자는 "박세리 프로가 그랬던 것 같다. 수백명의 취재진에 둘러 쌓였었다"고 말했고, 박세리는 "제가 첫 귀국 했을 때, 전국의 기자들이 다 모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잊고 있던 기억 속 아카이브 영상을 통해 한 사람의 삶을 재발견하는 '아카이브 휴먼 다큐 토크쇼 '선미네 비디오가게'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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