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맛남의 광장' 방송캡쳐
SBS '맛남의 광장'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양세형이 지수에게 PD 자리를 위협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양세형이 카메라 세팅에 능숙한 지수에 위기를 느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희철은 "양선배 너무 지수한테만 있고 우리 너무 신경 안 쓰는거 아니야? 내가 따끔하게 한마디 할게"라며 다른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그런거 없나? 호박이나 감사에 관련된 노래. 매진이 됐을 경우 감사한 마음으로 다같이 노래를 부르면서 마무리 하는거다"라고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이에 멤버들이 '손에 손잡고'를 부르기로 했다. 그런가운데 방송 20분 전 7천명이 접속했다는 소식에 놀랐다.

지수가 능숙하게 카메라 세팅을 돕자 백종원은 "지수야 잘 가르쳐라"라고 말했다. 이에 PD 양세형은 "그동안도 잘 했어요. 오늘은 날씨 때문에 그래요"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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