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인스타그램
홍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푸짐한 명절상 앞에 잠시 다이어트를 중단했다.

지난 1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명절 상차림 사진을 게재했다. 홍선영은 사진과 함께 "엄마 아빠 동생 사랑해요.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은 0칼로리. 장만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여러분 다들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메리 추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 가득하다. LA갈비부터 수육, 고추무침, 파김치, 양념게장 등 밥도둑 반찬이 가득하다. 명절인 만큼, 평소 먹기 힘들었던 음식들이 한상에 차려져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홍선영은 추석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잠시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당시 홍선영은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안전운전 하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다이어트는 잠시 안녕"이라고 말하며 다이어트를 중단했다.

그간 홍선영은 다이어트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홍선영은 50kg대 진입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다이어트 과정을 SNS에 꾸준히 올리며 소통하고 있다.

최근 홍선영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홍선영은 레깅스도 완벽 소화하며 한층 작아지고 갸름해진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선영의 미모도 물올랐다.

과거 요요의 아픔을 겪고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한 홍선영. 그랬던 홍선영도 명절 상 앞에서 잠시 무너지는 귀여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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