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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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문정원이 쌍둥이를 위한 맞춤 식사를 준비했다.

2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편스토랑' 49회에는 문정원이 출연해 남편 이휘재, 쌍둥이 서언X서준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작업실이 함께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깔끔한 화이트톤의 거실과 식재료로 가득찬 냉장고를 공개했다. 문정원은 집안 곳곳을 꽃으로 장식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문정원은 "아침 식사는 아이들 취향을 존중해주면서 아침 식사를 차려준다"고 말했다. 이휘재와 문정원, 쌍둥이들은 '두부꾸미떡국'과 '떡추로스', '낙지달걀찜'으로 아침 식사를 했다.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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