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이자 독인 연하남의 아내 김혜선이 오묘한 실버머리를 찰떡 소화했다.

3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백 년 만에 집 염색 고마워요. 근데 이거 무슨 색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혜선은 은색 숏컷을 찰떡 소화했다. 독일 연하남이 반한 걸크러쉬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앙증맞은 표정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혜선은 5개월 만에 첫 출전한 피트니스 모델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김혜선은 독일 유학에서 만난 3살 연하의 독일인과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