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양 팀이 방 3개 임대 주택 찾기에 돌입했다.
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세 임대 주택 특집으로 이뤄져 제도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3인 가족이 등장해 “경기도 수원, 동탄, 안산에 위치한 방 3개짜리 신혼부부 전세 임대 주택 등록 가능 매물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다. 코디들은 ‘전세 임대 주택’ 제도에 대해 “주거 안정을 위해 공사가 전세 보증금을 빌려주는 제도”라고 소개하며 “오늘 홈즈에서는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대 제도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육중완과 직접 공인중개사를 찾아 “절차가 번거로울 것 같은데 쉬운 방법이 없냐”고 물었다. “집을 구해주는 도우미 제도가 있다”는 소식에 박나래는 “그럼 구해줘 홈즈 같은 게 있냐”며 놀랐고 김숙은 “사이트가 있더라”며 직접 ‘전세 임대 포털’에 접속해 정보를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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