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준이 딸바보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4일 가수 김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코로나19로 힘든 일이 많지만, 추석 연휴가 조금이나마 위로와 행복이 되길 바랍니다. 전국 딸바보 위원장 정회원 예은 아빠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준은 딸과 함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딸바보 아빠의 행복한 일상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살 연하 현직 검사와 결혼했고, 이듬해 1월 딸 예은을 낳았다. SNS를 통해 딸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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