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아름이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4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빛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카페 테이블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듯해 보인다. 독특한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진아름의 월등한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 남궁민 나이는 1978년생(올해 43세)다. 두 사람은 2016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영화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나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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