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재우가 아내에게 얼굴 마사지를 받다가 코피를 흘렸다고 적었다.
4일 개그맨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는 얼굴의 혈자리를 자극해 노화를 멈추는 마사지라고 했어요. 노화는 멈췄지만 코피가 안 멈추네요. 유리야 순서가 바뀐 거 아니니? 아프면 얘기해 라고 한 다음에 세게 눌러야지.."라는 글과 함께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재우는 아내 조유리에게 얼굴 마사지를 받고 있는 모습. 한껏 일그러진 표정이 코믹하면서도 고통스러워 보인다.
한편, 김재우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조유리는 2살 연하로 40세이며 결혼 전 조유리는 은행원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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