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기은세가 전혜빈과 홈파티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름이와 꼬모가 주인공 고기구워서 타코 싸먹고 혜빈이가 끓인 우렁된장찌개에 밥말아서 배터지게 먹고 수다만6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전혜빈과 파티를 즐기고 있다. 미모의 절친 배우들이 함께 한 모습이 꽃밭 같은 모습이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으로 큰 사랑 받았다.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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