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덕팀이 감탄을 자아내는 매물을 들고 나왔다.

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세 임대 주택 등록이 가능한 매물을 찾아나선 양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덕팀의 첫 매물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전세 임대 주택이었다. 김숙은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눈이 튀어나올 듯 놀란 리액션을 보였다. 널찍한 공간과 넓은 통창이 있는 거실로 다른 코디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이 집은 복층 구조로 놀라움을 안겼다. 창문을 연 김숙은 “진짜 피톤치드”라며 “바로 앞에 산이 있다”고 감탄했다. 육중완은 곳곳에 위치한 문을 열려는 김숙을 저지하며 “비밀이 있다. 나중에 공개하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비밀의 공간은 넓은 베란다로 밝혀져 “아이가 놀기에 정말 좋겠다”는 감탄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김숙은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 보다 또 하나의 베란다를 발견했다. 육중완은 “비밀이었는데 벌써 보셨다”며 “그래서 이 집 이름이 ‘행복이 두 베란다’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뭐 이런 집이 다 있냐”며 한숨 쉬며 패배를 예감한 듯 “고생하셨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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