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종원이 고향 충남예산으로 향하며 걱정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고향 예산에 찾아가며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8번째 유랑지 백종원의 고향 충남예산에 김동준이 함께 이동하게 됐다. 김동준은 녹화 당일 생일이었던 백종원에게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이어 백종원은 "예산에 직작부터 갔어야 했는데 다른 곳부터 먼저 챙겨야 하니까"라며 "좋을 때 가야 하는데 하필 태풍 때문에"라고 걱정했다.
이어 김동준은 "오늘 예산에서 만날 맛남은 지난번과 똑같이 태풍 영향을 엄청 많이 받는거잖아요"라고 말했고, 백종원은 "예산도 사과가 유명하다. 공교롭게도 맛남의 광장 처음할 때 사과였잖아"라며 "그때가 피해가 클 줄 알았는데 이번이 더 피해가 크다. 추석이 대목인데 태풍은 계속 왔지 날씬느 이렇지 농작물 상태도 안 좋은데 코로나 때문에"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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