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아나운서 김경란이 반려견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12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리랑 커플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경란은 반려견을 끌어안은 채 상큼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연한 메이크업에도 우월한 인형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44세 답지 않은 동안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경란은 '건강한 인생을 위한 - 명심보감'에 출연 중이며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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