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상큼한 미모를 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오후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명적인 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화보 촬영 중인 듯 보인다. 빨간 색상의 의상을 입고 강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환한 미소로 그녀의 상큼한 매력이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혜성은 최근 KBS를 사직한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9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격한 것을 시작으로 MBC '복면가왕', tvN '온앤오프'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개 열애 중인 전현무와의 이야기도 솔직하게 얘기하며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전현무, 이혜성 커플은 존재감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이혜성은 한층 더 예뻐진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열애 후 더욱 물오른 비주얼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혜성.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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