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샤워가운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이제 30분 더 늦게 일어나도 되겠다! 샤워하고 순식간에 마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비는 샤워가운을 입고 민낯인 상태로 방에 서있다. 나비는 화장기가 없는데도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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