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연희가 '더 패키지'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이연희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파리 생각난다..#더패키지 정주행해야겠다 조만간 파리에서 촬영했을 때 사진들 풀어야겠당"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시은, 박유나에게 "파리 사진 풀자~!! 더패키지 소장 사진 풀기 챌린지여~! 고고"라고 제안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드라마 '더 패키지'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이연희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또 코로나19로 여행을 자유로이 하지 못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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