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청아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부디 대학생 제임이로 믿어달라고 애원중인 머리띠와 핑크 재킷의 간절한 컬래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백팩을 메고 책을 든 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이청아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청아는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 후 ‘늑대의 유혹’에서 주연을 맡으며 주목 받았다. 그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낮과 밤'에 남궁민, 김설현과 함께 캐스팅돼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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