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F4가 비빔밥 이심전심에 실패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F4가 비빔밥 이심전심에 실패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빔밥 재료 이심전심에 장민호는 "와 너무 어려운데? 저는 고추장이랑 참기름 같은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 다 만난 다음에 마지막으로 함께하는"라며 고추장과 참기름을 선택했다. 다음으로 영탁은 장민호가 밥을 선택했다고 확신하고 고기를 선택하려다 "영웅이가 고기를 고를거 같아"라며 삼색나물을 선택했다.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모두 삼색나물을 선택해 좌절했다. 이찬원과 동생들이 모두 장민호에 밥을 선택할 줄 알았다고 하자 장민호가 빠르게 사과했다. 붐은 "아무 노래나 부르고 90점 이상 받으면 밥을 그냥 줄게"라고 제안했다. F4가 '잊혀진 계절'로 96점을 받아 밥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