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현수, 우나리 부부 딸의 근황이 전해졌다.
15일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6살 제인 꼭 #발레 학원 다니자며 올해초 기대 많이 했는데 누가보면 #발레 다니는줄 꼭 7살 때는 #발레학원 다닐 수 있길(그리고 팔찌) #제인이의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인 양이 티비를 보며 발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연하고 배우지 않아도 남다른 몸짓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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