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16일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우는 카키색 야상 점퍼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휴대폰 뒤로 살짝 보이는 한승우의 오똑한 콧날이 돋보인다. 고개를 살짝 갸우뚱했음에도 184cm인 한승우는 우월한 비율을 자랑한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8월 10일 첫 솔로 앨범 'Fame'을 발매했다. 최근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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